[뉴스토마토 박성원기자]NH농협보험은 21일 보장자산은 물론 연금자산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종신프로젝트보험(v1.1)’을 22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종신프로젝트보험(v1.1)은 희귀질병진단 특약을 신설하고 중대한 질병과 수술에 대한 보장을 강화한 상품으로 일반 암에 대한 가입한도를 기존 3000만원에서 5000만원까지 상향 조정했다.
구체적인 보상 범위는 ▲ '희귀성 질병'의 경우 만성신부전증, 심근병증, 뇌하수체 양성신생물 ▲ '중대한 질병'은 인간광우병, 말기신부전증, 말기간질환, 말기폐질환 ▲ '중대한 수술'에는 관상동맥우회술, 대동맥류, 인조혈관치환수술, 심장판막개심술 등이 포함됐다.
또 주계약 가입금액(최고 7억원) 범위 내에서 수시로 입출금(유니버셜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은퇴자산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부부가 동시 가입하면 보험료를 0.5% 할인해 주고, 사망 시 보험금을 선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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