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성원기자]신한카드는 21일 전국 69개 홈플러스 매장에서 ‘홈플러스-신한카드’로 주요 생활 필수품을 구입할 경우 최대 20%까지 할인해 주는 ‘홈플러스-신한카드 할인 코너’를 24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홈플러스-신한카드 할인코너’에서 휴가철 인기 품목인 인스턴트 식품 등을 구입한 뒤 ‘홈플러스-레이디카드’나 ‘홈플러스-2030 카드’ 등 홈플러스 제휴카드로 결제하면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
특히 할인형 ‘홈플러스-신한카드’로 7만원 이상을 결제할 경우 지난달 신용판매 사용액에 따라 최고 7%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밖에도 ‘홈플러스-신한카드’를 통해 ▲ 2~3개월 무이자 할부 ▲ 30만원 이상 가전품목 6개월 무이자 할부 ▲ 매장 내 케익 10% 할인 등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