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존, 아이패드로 TV 보는 영상 전송기 출시
2011-08-05 11:07:16 2011-08-05 11:08:02
[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HD(고화질) 영상 재생기 전문업체인 디지털존은 5일 PC(개인용컴퓨터)와 아이패드에서 실시간으로 TV(텔레비전)를 시청할 수 있는 네트워크 영상 전송기 '에버미디어 홈프리 AV플러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에버미디어 홈프리 AV플러스는 디지털TV 튜너(ATSC)와 영상-음성 입력단자를 제공한다.
 
에버미디어 홈프리 AV플러스의 AV입력 비디오 신호를 무선공유기의 와이파이(Wi-Fi)신호와 연결, 생방송 중인 위성TV와 디지털TV를 아이패드와 데스크톱PC, 노트북에서 시청하도록 하는 방식이다.
 
두 명의 사용자가 동시에 각기 다른 입력 신호를 볼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신제품은 또 아이패드용 홈프리플레이어(HomeFree Player)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해 빠르고 간편하게 방송채널을 바꿀 수 있다.
 
제품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19만8000원이며, 제품문의는 디지털존 유통사업부(02-702-0246)로 하면 된다.
 
심상원 디지털존 대표는 "에버미디어 홈프리 AV플러스는 별도의 TV수신카드를 장착하지 않아도 PC나 노트북, 아이패드를 통해 생방송 중인 위성TV와 디지털TV를 볼 수 있어 편리하다"고 말했다.
 
 <자료 : 디지털존>
 
뉴스토마토 한형주 기자 han9906@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