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유나기자] 재규어 랜드로버는 대전지역에서 재규어 랜드로버의 판매와 고객 서비스를 담당할 신규 딜러로 JL모터스를 선정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JL모터스는 1일부터 판매와 서비스 업무를 개시한다. 정식 전시장과 서비스 센터는 오는 가을에 오픈할 예정이다.
전긍수 JL모터스 대표는 대전 최대 웨딩 컨벤션 업체인 '오페라'를 운영하고 있으며 탄탄한 경영을 바탕으로 자동차 분야까지 사업을 확장하게 됐다.
이동훈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대표는 "이번 신규 딜러 영입을 통해 대전·충남 지역의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올 하반기에 다양한 신차 출시를 앞두고 있는 만큼 전국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국내 시장에서의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재규어 랜드로버는 현재 전국에 총 12개의 전시장과 13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올 하반기 전주 지역을 포함해 신규 전시장을 지속적으로 오픈하는 등 공격적으로 네트워크를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 재규어 랜드로버는 대전 지역에서 판매와 고객서비스를 담당할 신규 딜러로 JL모터스를 선정해 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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