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중저가 남성의류 생산업체인
에스티오(098660)가 하락세로 돌아선지 하루만에 또 다시 급등하고 있다.
28일 오전 10시2분 현재 에스티오는 가격제한폭까지 뛰어오르며 5710원에 거래중이다.
에스티오는 당초 서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김흥수 대표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대학동문이라고 알려지며 '박근혜 테마주'로 분류돼 지난 21일부터 상한가를 지속해왔다.
한편, 에스티오는 한국거래소의 급격한 시황변동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지난 26일 "자회사인 더리테일애셋에 대한 소규모 합병을 검토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뉴스토마토 김세연 기자 ehous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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