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Plus)에이치앤티, 경영진 횡령·배임설 부인에도 '↓'
2011-07-26 09:41:08 2011-07-26 09:41:08
[뉴스토마토 김소연기자] 에이치앤티(088960)가 경영진의 횡령·배임설과 관련해 확인된 것이 없다고 밝혔음에도 급락세다.
 
에이치앤티(088960)는 26일 오전 9시42분 전일대비 6.87%(170원) 떨어진 2305원을 기록 중이다.
 
에이치앤티는 이날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한 답변을 통해 "전·현 경영진 등에 대한 횡령배임설에 관해 현재 확인된 바가 없다"며 "횡령 및 배임에 관한 풍문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김소연 기자 nicks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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