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소연기자]
에이치앤티(088960)가 경영진의 횡령·배임설과 관련해 확인된 것이 없다고 밝혔음에도 급락세다.
에이치앤티는 이날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한 답변을 통해 "전·현 경영진 등에 대한 횡령배임설에 관해 현재 확인된 바가 없다"며 "횡령 및 배임에 관한 풍문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김소연 기자 nicksy@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