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황상욱기자]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대표이사 유상호)이 고객 맞춤형 월지급식 서비스인 '내가 주는 평생월급'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한국투자증권이 월지급식 펀드플랜 서비스를 시작하며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주가연계증권(ELS)과 신탁으로 상품범위를 확대, 투자자별 맞춤형 월급설계를 가능하게 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라이프플랜 '300/500 시리즈'는 은퇴 후 또는 노후에 여유 있는 생활을 위해서는 매달 300만~500만원이 필요하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것으로, 노후에 받게 될 국민, 퇴직, 개인 연금 등 각종 연금 합산 후에 일부 부족한 금액을 월지급식의 상품 포트폴리오를 통해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제시할 방침이다.
김종승 WM사업본부 본부장은 "이번 서비스 출시를 통해 월지급식 상품에 대한 폭넓은 투자 대안을 제시했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상품 공급을 통해 투자자에게 다양한 상품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9월 말까지 1억원 이상 가입한 고객에게는 매달 한번씩 3개월 동안 다양하고 신선한 유기농 채소를 산지에서 직접 배송해 주는 '유기농 이벤트'를 진행하며 매달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200만원 상당의 부부동반 건강 검진비를, 또 다른 10명에게는 50만원 상당의 호텔 식사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한국투자증권 영업점, 홈페이지(www.truefriend.com) 또는 고객센터(1544-5000, 1588-0012)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토마토 황상욱 기자 eyes@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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