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황상욱기자] 상장 이후 6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던
광희리츠(140910)가 처음으로 하락 반전했다.
22일 오전 9시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광희리츠는 전거래일 대비 5.14%(650원) 내린 1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거래량은 8만9000여주 수준이며 키움증권 창구를 통한 매매가 활발한 상황.
지난 14일 상장한 광희리츠는 리츠 관련 종목들이 동반 급등세를 기록할 정도로 관심을 끌었다. 한국거래소는 21일 광희리츠에 대해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하고 주가급등과 관련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뉴스토마토 황상욱 기자 eyes@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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