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우정화기자]삼보컴퓨터가 에버라텍 시리즈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15일 공개된 인텔 센트리노2 프로세스가 탑재됐다.
삼보컴퓨터에 따르면 인텔 센트리노2 프로세스를 탑재한 신제품 4종은 기존보다 그래픽 성능, 무선 랜 기능 등이 업그레이드 됐다.
삼보컴퓨터 관계자는 “업그레이드된 성능과 더불어 새로운 디자인이 가미돼 사용자들의 만족을 높이고자 노력했다” 고 말했다.
이번 신제품 4종은 또 무게와 화면의 크기가 달리 출시돼 13.3(33.7cm)형 1종, 14.1형(35.8cm)1종, 15.4형(39.1cm) 2종 등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고 삼보 측은 덧붙였다.
또 다른 관계자는 “인텔 프로세서2 기술의 개발을 기점으로 앞으로 새로운 노트북 모델을 출시할 예정” 이라며 “연말 이전에 내놓아 연말 성수기를 집중 공략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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