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황상욱기자] 코스닥 새내기주
나이벡(138610)이 이틀째 급락하며 공모가에 근접했다.
14일 오전 9시11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나이벡은 전 거래일 대비 14.90%(1900원) 내린 1만850원에 거래 중이다. 이틀 연속 하한가다. 거래량은 29만여주 수준이며 하한가 매도 잔량은 35만여주 정도다.
펩타이드 기반 바이오 소재를 이용한 골이식재와 골다공증 치료제를 생산하는 의약업체인 나이벡은 당초 1만원에 공모,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첫 거래일인 전일 1만5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했으나 이내 기관 매물이 대거 쏟아지며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졌다.
뉴스토마토 황상욱 기자 eyes@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