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양지윤기자] 삼성에버랜드 푸드컬쳐사업부는 12일 '웰스토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웰스토리는 삼성에버랜드 급식사업 브랜드 이름이다.
애플리케이션에서는 ▲ 오늘의 메뉴 ▲ 체중 관리 ▲ 칼로리 사전 ▲ 건강 다이어리 기능 등을 제공하며 웰스토리를 이용하지 않아도 이용 가능하다.
'오늘의 메뉴'는 스마트폰을 활용해 그 날의 코스별 메뉴를 미리 검색해 보도록 했고, 알람 기능을 사용, 원하는 시간에 그 날의 메뉴를 받아볼 수 있도록 했다. 또 메뉴별 칼로리와 영양소 구성에 대한 정보도 제공한다.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오는 22일까지 출시 기념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 기간 동안 어플리케이션을 다운 받고, 지인에게 다운로드 링크를 전송하면 참가자 중 60명을 초청해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웰스토리 쿠킹 클래스에서 요리를 배우고 에버랜드 리조트에서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삼성에버랜드는 "바쁜 직장인들이 점심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한다는 취지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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