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다날은 전세계인 상대로 하는 일반인 이상형 월드컵 애플리케이션 '페이스월드매치'의 안드로이드버전이 출시됐다고 11일 밝혔다.
다날에 따르면 세계 90여개국 200만명의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페이스월드매치는 작년 10월 애플 앱스토어 출시 이후 오픈 7개월 만에 누적 다운로드 500만건을 돌파했다.
‘페이스월드매치’에서는 전세계 이용자들이 올린 사진으로 32강, 16강, 8강, 4강 등 토너먼트 게임을 진행해 나만의 이상형을 만나고, 마음에 드는 이상형과 실시간으로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다.
페이스월드매치를 기획한 다날 담당자는 “인기 애플리케이션 페이스월드매치의 티스토어 오픈으로 800만명 이상의 티스토어 가입자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나의 이상형을 찾고, 이상형과 메시지로 대화하며 인연을 만들어 나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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