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투자대회]연금복권보다는? 슈퍼스타F/S!
2011-07-08 13:11:43 2011-07-08 13:11:44
[뉴스토마토 media기자]요즘 사람들의 화두는 연금복권이다. 매달 연금처럼 20년 동안 일정금액이 지급된다는 점이 노후를 준비하는 이들에게는 매우 매력적으로 다가가고 있다. 운의 측면에서 접근하는 복권의 성격인 만큼 개인의 노력으로는 접근하기 힘들 수 밖에 없다.
개인의 작은 노력으로 매달 목돈이 들어 올 수 있는 방법으로는 연금복권 이외에 방법이 존재한다. 실제로 슈퍼스타F/S의 투자대회를 통해 시상한 실전계좌운용권을 가지고 있는 이상혁(27, 남)씨는 연금복권이 당첨된 사람이 부럽지 않다. 자신의 돈은 아니지만 자신의 돈처럼 실제로 주식에 투자하고 선물에 투자하여 생긴 수익을 100% 가져가기 때문이다. 투자에 대한 손실은 자신이 부담하지 않는다. 이처럼 슈퍼스타F/S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실전계좌운용권을 획득하기 위해 참여하고 있다.
현재 선물/주식 모의투자 62회 대회가 진행 중이다. 이후에도 주 단위로 선물/주식 모의투자대회가 열리고 있다. 매주마다 시상을 통해 실제 선물/주식시장에서의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실전계좌운영권을 지급한다
참가대상은 이토마토 아이디를 보유한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1인1계좌로 대회에 참여 가능하다. 시상은 1번만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닌 누적으로 시상이 가능한 점이 대회의 특색이다. 실전계좌운용권을 획득하고 로스컷이 되더라도 손실비용만큼의 금액을 충당하면 계좌부활이 가능한 점 또한 특색 중 하나다.
 
 
 
위에 소개 된 슈퍼스타F/S 투자대회는 외국인투자자나 기관투자자들보다 상대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있는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대회다. 개인들 스스로 지금보다 나은 매매방법을 연구할 수 있도록 대회는 구성되어 연습할 수 있다. 또한 대회에서의 실전계좌운용권 시상을 통해 실전감각을 키울 수 있다.
토마토 파트너 관계자는 "슈퍼스타F/S 투자대회를 통해 무료로 선물/주식투자를 경험하면서 투자실력을 쌓고 많은 이들이 쉽게 다가가지 못한 선물/주식투자의 실전경험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02-2128-3888
 
 
뉴스토마토 media 기자 medi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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