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투자기회를 제공하는 모의투자대회 슈퍼스타FS
2011-07-04 13:21:41 2011-07-04 13:22:02
[뉴스토마토 media기자]재테크의 상식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회사원 김장위씨는 주식투자에 관심이 있으나 두려움 때문에 선뜻 도전하지 못하고 있었다. 주식투자에 대해서는 남의 애기로만 생각하고 있었다. '나도 한번 해볼까'라는 다짐을 한 김장위씨는 이 토마토의 슈퍼스타F/S를 접하게 된다. 투자대회이지만 무료로 참가하여 쉽게 게임 하듯이 투자를 배우게 되고 자연스럽게 자신만의 투자 노하우를 익히게 됐다. 이제는 동료들이 자신에게 투자방법에 대해 묻는 지경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위 사례와 같이 현재 슈퍼스타F/S에 참가하는 이들은 대부분 일반 개인투자자들이다. 많은 이들에게 투자대회를 통해 보다 쉽게 투자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현재 선물/주식 모의투자 61회 대회가 진행 중이다. 이후에도 주 단위로 선물/주식 모의투자대회가 열리고 있다. 매주마다 시상을 통해 실제 선물/주식시장에서의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실전계좌운영권을 지급한다
참가대상은 이토마토 아이디를 보유한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1인1계좌로 대회에 참여 가능하다. 시상은 1번만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닌 누적으로 시상이 가능한 점이 대회의 특색이다. 실전계좌운용권을 획득하고 로스컷이 되더라도 손실비용만큼의 금액을 충당하면 계좌부활이 가능한 점 또한 특색 중 하나이다.
 
 
 
위에 소개 된 슈퍼스타F/S 투자대회는 외국인투자자나 기관투자자들보다 상대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있는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대회이다. 개인들 스스로 지금보다 나은 매매방법을 연구할 수 있도록 대회는 구성되어 연습할 수 있다. 또 대회에서의 실전계좌운용권 시상을 통해 실전감각을 키울 수 있다.
토마토 파트너 관계자는 슈퍼스타F/S 투자대회를 통해 무료로 선물/주식투자를 경험하면서 투자실력을 쌓고 많은 이들이 쉽게 다가가지 못한 선물/주식투자의 실전경험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 라고 밝혔다.
 
문의: 02-2128-3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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