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은정기자] 중국 위안화 가치가 엿새째 상승하면서 사상최고치를 다시 썼다.
5일 인민은행은 달러대비 위안화 환율을 6.4650위안으로 고시했다. 이는 전 거래일인 6.4661위안보다 0.0011위안 하락한 수치다.
기준환율로 봤을때 위안화 가치는 지난달 28일부터 엿새째 올랐다. 전거래일 기록한 사상최고치를 오늘 또다시 경신했다.
전거래일 외환거래시장에서 달러대비 위안화 환율은 기준환율보다 낮은 6.4629위안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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