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주연기자]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15일 오후 3시부터 반포청사 별관 PPS홀에서 '하반기 금융시장 잠재위험요인 점검회의'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창용 금융위 부위원장 주재로 양 기관의 간부들이 참여하는 이번 회의는 최근 국내외 경제 여건 악화에 따른 금융권의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관련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전광우 금융위원장은 17일 오전 7시30분 명동 은행연합회에서 시중은행장들과 조찬간담회를 갖는다.
이 자리에서는 최근 하반기 경제운용방향에서 제시된 대기업 인수합병(M&A) 대출심사 강화와 건전성 관리 등을 당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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