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황민규기자] 맥도날드는 한국에서만 선보이는 신제품 '그랜드 프라임 버거(Grand Prime Burger)'를 출시하고 오는 1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그랜드 프라임 버거는 크기가 두배 이상 커진 호주산 쇠고기 패티와 콘밀이 토핑 된 빵, 화이트 체다 치즈, 베이컨, 그리고 토마토, 양상추 등의 야채가 청키 살사 소스로 구성돼 있다.
맥도날드는 그랜드 프라임 버거 출시를 기념하여, 전국 맥도날드 매장에서 7월 한 달 간 아이패드2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단품 또는 세트 메뉴를 구매하는 고객들 중 총 500명에게 아이패드2 제품을 무료 증정한다.
소비자들은 제품 구매 시 제공되는 응모권에 기입되어 있는 응모번호를 온라인 페이지에 입력하여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그랜드 프라임 버거는 매장에서 단품 및 세트를 각각 5400원, 6900원에 판매된다.
뉴스토마토 황민규 기자 feis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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