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 국내 1위 전자제품 소매업체-한맥투자證
2011-06-29 08:39:01 2011-06-29 08:39:01
[뉴스토마토 이은혜기자] 한맥투자증권은 29일 하이마트(071840)에 대해 점포의 대형화와 동남아시아 진출로 중장기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날 상장하는 하이마트의 공모가는 5만9000원으로 결정됐다.
 
윤상근 한맥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 가전시장은 1인 가구의 증가와 새로운 기술 및 신상품 도입, 가전제품 유통망 증가로 지난 5년간 연평균 4.2% 성장률을 기록했는데 하이마트는 시장성장률을 상회하는 연평균 9.1% 매출성장률을 달성했고 매년 13개의 매장을 확장하며 2015년까지 350개로 영업점을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 연구원은 국내 전자제품 유통산업은 성숙기에 접어들었지만 하이마트는 ▲ 점포대형화 ▲ 해외시장개척으로 중장기적인 성장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토마토 이은혜 기자 ehl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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