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주연기자] 송경철 신임 금감원 증권 담당 부원장은 27년 가까이 증권감독과 검사, 공시 등 증권분야의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지난 1982년 증권감독원으로 입사해 금감원에서 증권검사와 증권감독 분야를 주로 하다가 총무국으로 이동했으며, 얼마 전 금감원 내부 혁신을 위해 꾸려진 원장 직속의 변화추진단장으로 임명됐다.
금감원에서 인사팀장을 한 만큼 내부사정에 밝고, 일 처리가 꼼꼼하며 원만한 대인관계로 신망이 두텁다는 평가를 받는다.
부인 강재옥 씨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1956년 12월 17일 제주 출생 ▲제주 제일고 ▲연세대 법학과 ▲1982년 증권감독원 입사 ▲금감원 감독10국 팀장 ▲금감원 공시감독국 팀장 ▲금감원 총무국 팀장 ▲금감원 증권검사1국장 ▲금감원 증권감독국장 ▲금감원 부원장보(변화추진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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