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LG유플러스(032640)가 '황금주파수'를 사실상 할당받았다는 소식으로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23일 오전 9시11분 현재 LG유플러스는 전날보다 260원(4.54%) 오른 5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사실상 3개 이동통신사를 가진 국내 사정상 LG유플러스에게 '황금주파수'로 불리는 2.1GHz 대역을 할당한다는 의미다.
일반 회사도 경매레 참여할 수 있지만 최저 입찰 가격이 4455억원이어서 응찰자가 없을 것으로 시장에서는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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