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개장)그리스 불안 완화에 '반등'
2011-06-21 17:33:35 2011-06-21 17:33:43
[뉴스토마토 안지현기자] 21일(현지시간) 유럽 주요국 증시는 그리스 재정위기가 완화될 것이란 기대감에 상승세다.
 
전일 3주 내 최저치를 기록했던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현지시간 8시 36분 0.6% 오른 5,727.32를 기록 중이다.
 
프랑스 CAC40 지수는 30.09포인트(0.79%) 오른 3829.75를, 독일 AX30 지수는 53.81포인트(0.75%) 오른 7204.02을 각각 나타내고 있다.
 
종목별로도 대부분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프랑스 증시에선 BNP 파리바가 1.02% 상승하고 있다. 한편 독일에선 도이치뱅크가 1.27%, 독일 2위 소프트웨어 업체인 소프트웨어 AG가 4.13%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뉴스토마토 안지현 기자 sandi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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