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스앤지, 지연공시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2011-06-20 14:18:32 2011-06-20 14:18:32
[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피에스앤지(065180)에 대해 금전대여 관련 공시 지연을 이유로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예고한다고 20일 공시했다.
 
피에스앤지는 지도아크에 9억원, 한일상사에 9억원, 컨벡스에 12억원의 금전대여를 결정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뉴스토마토 김혜실 기자 kimhs211@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