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유비프리시젼(053810)에 대해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 결정 5건을 지연공시했다는 이유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한다고 20일 공시했다.
유비프리시젼은 지난 5월19일 자회사 피닉스홀딩스에 117억원의 채무보증을 서주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46.25%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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