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일엔지니어링 '레쿤125' 47대 리콜
2011-06-16 16:00:11 2011-06-16 16:00:11
[뉴스토마토 박관종기자] 국토해양부는 진일엔지니어링이 수입, 판매한 이륜자동차에 대한 결함조사를 실시, 47대에서 안전기준 부적합 사항이 발견돼 리콜 조치했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차량은 시동과 함께 전조등이 자동 점등돼야 하지만 별도 스위치를 설치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드러났다.
 
리콜대상은 회사에서 지난 2008년 8월27일 제작, 수입한 '레쿤 125' 모델 47대다.
 
소유자는 17일부터 진일엔지니어링 서비스센터(02-703-3311)와 전국 대리점에서 무상수리를 받으면 된다.
 
리콜 전 결함을 수리한 경우 서비스센터에 수리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뉴스토마토 박관종 기자 pkj31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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