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홍은성기자] 대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한 VGX인터가 장 개시와 동시에 하한가로 떨어졌다.
전일 VGX인터는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서 운영자금과 기타자금 조달을 위해 89억원 규모로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밝혔다.
총 신주 1000만주가 발행되며 신주발행예정가는 897원이다. 청약예정일은 다음달 27일부터 이틀간이며, 납입일은 8월4일이다.
뉴스토마토 홍은성 기자 hes8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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