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은혜기자]
리켐(131100)이 하루만에 상한가를 반납하며 10%가까이 하락하고 있다.
15일 오전9시11분 현재 리켐은 전날보다 9.33%하락한 1만8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의 하락은 단기적인 차익매물이 쏟아지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매수와 매도 창구 1위는 모두 키움증권이 차지하고 있다.
리켐은 2차전지용 전해액 원료생산 국내 1위 업체로 전날 공모가 1만4000원에서 훨씬 높은 1만8200원에 시초가가 형성된 두 상한가까지 올라 2만900원에 마감했다.
뉴스토마토 이은혜 기자 ehl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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