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관종기자]
삼지전자(037460)는 세르비아 복권업체인 'Drzavna lutrija Srbije'와 20억원여원의 복권단말기(소프트웨어 포함)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액(429억7900여만원)의 4.7%를 차지하는 규모며, 계약기간은 오는 10월 3일까지다.
뉴스토마토 박관종 기자 pkj31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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