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Plus)완리, 상장 첫날 '강세'
2011-06-13 09:12:07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이은혜기자] 중국기업 완리(900180)가 상장 첫날 강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코스닥시장에서 완리는 385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오전9시 10분 현재 2.6% 오른 3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모가는 4100원이었다.
 
거래량은 157만주가량을 기록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완리에 대해 "전국적 판매망을 보유한 외벽타일 전문업체로 중국 건설투자 확대에 따른 고성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이은혜 기자 ehl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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