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대한해운이 기업회생 기대감 연일 강세다.
9일 9시05분 현대 대한해운 주가는 전날 보다 1020원(12.03%) 오른 9500원에 거래 중이다.
대한해운은 전날 이틀 연속 상한가로 마감했다.
지난 2월15일 이후 법정관리를 받고 있는 대한해운의 최근 주가 강세는 조만간 기업회생절차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다.
대한해운은 지난 3일 제1회 회생절차 관계인 집회를 갖고 다음달 22일까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자구책이 담긴 회생계획안을 제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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