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성원기자]현대스위스자산운용은 10일 “최근 자산운용업 진출을 위한 각종 준비를 마무리한 뒤 지난 8일 금융위원회에 본허가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현대스위스자산운용은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계열로 지난 5월 금융위로부터 자산운용업 예비허가를 받은 뒤 본격적인 시장진출을 준비해왔다.
일본의 소프트 뱅크 그룹, 기업은행, 부국증권 등이 주주로 참여했으며 자본금은 100억원으로 결정됐다.
현대스위스자산운용 관계자는 “부동산 운용 등에 대한 노하우를 살려 국내외 부동산 개발 사업과 해외 신흥시장 투자은행 업무에 집중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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