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네패스(033640)가 스마트 단말기 시장 확대의 수혜를 입을 것이란 분석에 8거래일만에 반등했다.
9일 오전 9시2분 현재 네패스는 전날보다 400원(2.42%) 오른 1만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039490)은 이날 네패스에 대해 스마트 단말기 시장 확대의 최대 수혜업체라며, 이에 힘입어 2분기 양호한 실적을 공개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병기 책임연구원은 "네패스가 모바일 AP(Application Processor) WLP(후공정)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스마트 단말기 시장 확대의 대표적인 수혜업체"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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