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에너지기구(IEA)가 지난 6일 스페셜 보고서를 통해 향후 25년간 천연가스의 황금시대를 예고했다는 설명이다.
보고서는 최근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점과 원전을 대체할 주요 에너지원으로 부각되고 있는 점 등을 감안해 천연가스의 호황기가 도래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용기 현대증권 연구원은 이날 "수요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가스 개발 사업들이 활발히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며 "그 과정에서 SK의 장기 수혜가 전망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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