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달러가 약세로 돌아서자 연일 떨어졌던 원자재 가격이 하락폭을 줄이고 있다. 금 값은 오름세로 돌아섰다.
9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8월물 금 값은 전날보다 11.10포인트(1.19%) 오른 온스당 9.29달러를 기록, 이틀째 하락세를 접고 급등세로 돌아섰다.
옥수수가는 나흘째 하락세를 이어갔지만 하락폭은 다소 줄어들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BOT)에서 옥수수가는 전날 7.04달러보다 1.44% 내린 부셸 당 6.94달러를 기록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