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남선알미늄(008350)은 평택 미군기지내(캠프 험프리) 미군장교숙소 공사에 방폭창과 방폭도어를 납품한다고 8일 밝혔다.
임선진 남선알미늄 대표는 "방폭창 관련 원천기술 확보 및 프로젝트 성과와 더불어 이번 평택 미군기지내 납품을 발판 삼아 평택 미군기지 이전사업 및 해외 미군기지 재배치 및 보수가 진행될 괌, 오키나와 미군기지 등 약 6000억원 이상의 방폭창 신규시장 선점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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