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안후중기자] 여름 휴가가 몰리는 일주일간 전국 일원에서 국내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9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객들의 편의 도모를 위해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 동안 고속도로휴게소, 휴양지, 해수욕장 등 전국 일원에서 ‘국내 자동차업계 여름휴가 합동무상점검 서비스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피서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전북 무주구천동 휴양지와 경북 화진해수욕장에는 국내차 5사가 합동으로 서비스를 실시한다.
제공되는 서비스는, 엔진오일 등 오일류와 타이어공기압, 냉각수 등을 점검 보충해주며 와이퍼블레이드와 전구류 등 일반소모성 부품은 무상 교환도 해준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