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현대기아차가 미국시장에서 시장점유율 10%를 돌파했다는 소식에 주가도 강세다.
지난달 현대기아차는 미국시장에서 총 10만7000여대를 판매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장 점유율 10.1%로 사상 처음으로 두자릿수를 기록하며
혼다를 제치고 5위로 뛰어 올랐다.
현대차는 5만9천여대를 팔아 점유율 5.6%를 기록했고, 기아차는 4만8천여대를 팔아 점유율 4.5%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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