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종합유통사로 도약중..'중립'-LIG투자證
2011-06-03 08:50:55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LIG투자증권은 3일 신세계(004170)에 대해 종합유통사로 도약하고 있는 점을 호평하며 목표주가 28만5500원을 유지했다. 신사업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하지만, 아직 초기국면이라 실적 추정이 불가능하다며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했다.
 
이지영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신세계가 종합유통사로 기존 이마트 외에 온라인몰, 하드디스카운트스토어, 도매유통업에 적극 진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이마트 총매출은 11조2000억원, 영업이익은 8400억원에 달해 수익성과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각각 20베이시스포인트(bp), 6.3% 신장될 것이란 전망이다.
 
이 연구원은 "오는 2020년까지 이마트의 총매출은 60조원, 영업이익은 3조7000억원을 달성, 글로벌 20대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토마토 한형주 기자 han9906@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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