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남북경협주가 전날 상승폭을 고스란히 내놓고 있다. 남북간 관계가 냉각 상태로 갈 것이란 우려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2일 오전 9시분 현재
이화전기(024810)는 전날보다 76원(13.69%) 떨어진 479원에 거래 중이다.
이들 종목은 전날 장 마감 직전 동시호가 상황에서 북한이 우리측에 정상회담을 제안했다는 보도가 나오며 순식간에 급등 마감한 바 있다.
그러나 얼마되지 않아 북한이 공식적으로 우리측이 먼저 정상회담 등을 제안했으나 상대하지 않겠다는 식의 발표를 해 남북간 관계 단절이라는 우려감을 낳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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