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우리투자증권은 2일
엔씨소프트(036570)에 대해 2012년까지 지속되는 모멘텀으로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정재우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블레이드앤소울과 길드워2 등 신규게임 모멘텀과 실적 모멘텀 등 2012년까지 지속되는 모멘텀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블레이드앤소울은 7월말 중국 게임행사인 차이나조이에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는 설명.
정 연구원은 "2분기에는 국내 리니지1의 아이템판매가 두 차례나 실시돼 2분기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라며 "중국 텐센트사와 리니지 1, 2 운영권 계약을 체결한 것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이날 우리투자증권은 엔씨소프트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6만원을 유지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