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선영기자] 9일 대만 증시가 전일 패닉을 딛고 급등 출발했다.
전일 대비 1.44% 상승한 7153.68로 출발한 가권지수는 현지시간 9시15분 현재 1.60% 오른 7164.55를 기록하고 있다.
전날 뉴욕 증시가 이틀째 하락한 국제유가와 벤 버냉키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긴급대출 연장 발언으로 상승한 것이 호재가 됐다.
뉴스토마토 김선영 기자 ksycut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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