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홍지영기자] 31일(현지시간) 일본 총무성은 4월 가계소비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2.9%를 예상했던 시장 기대치에서는 살짝 밀려난 것이지만, 연율로 -8.5%를 기록했던 3월에 비해서는 대폭 호전된 수준이다.
한편 지난 3월에는 대지진과 쓰나미, 원전 사고의 영향으로 인해 일본의 가계 소비 활동이 급격히 냉각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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