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계속되는 달러화 강세에 원자재 가격이 연일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8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8월물 금 값은 전날보다 3.10포인트(-0.34%) 내린 온스당 9.23달러를 기록, 이틀째 하락했다.
옥수수가도 사흘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시카고상품거래소(CBOT)에서 옥수수가는 전날 7.27달러보다 3.27% 내린 부셸 당 7.04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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