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證 ‘주식 파수꾼’ 서비스 특허출원
2011-05-30 10:00:25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소연기자] SK증권(001510)(사장 이현승)은 스마트폰을 이용한 실시간 주가 감시기능서비스인 ‘주식 파수꾼’ 서비스에 대한 특허출원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출원된 특허는 ▲ 스마트폰 등 통신기능이 있는 터치기기에서 주식 관련 정보 설정 기능 ▲ 서버상에서 모니터링 한 후 고객 단말기로 알려 주는 기능 ▲ 디바이스에서 메시지를 받은 뒤 매매기능을 연동하는 기능 등으로 구성돼 있다.
 
SK증권 관계자는 “이번 특허출원을 통해 ‘주식 파수꾼’ 서비스를 SK증권만의 독보적 서비스로 차별화 시키고, 고객중심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고객만족을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K증권의 ‘주식 파수꾼’은 원하는 종목의 목표가 도달, 신규뉴스·공시발생, 상·하한가진입, 외국인매매포착, 해외증시 모닝콜, 모닝브리핑 배달 서비스 등을 별도의 비용 없이 제공하고 있다.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안드로이드마켓과 앱스토어를 통해 SK증권 주파수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으면 된다.
 
뉴스토마토 김소연 기자 nicks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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