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9시32분 현재 현대백화점은 전날보다 6000원(3.48%) 오른 17만8500원에 거래되며 사흘만에 반등했다.
골드만삭스와 UBS, 크레디트스위스(CS) 등 외국계 증권사가 매수상위에 포진돼 이들 창구로부터 18억원 넘는 순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같은 시각 현대DSF도 전일 대비 500원(3.83%) 뛴 1만3550원을 기록하며 사흘만에 동반 상승세다.
현대백화점과 현대DSF는 전날 공시를 통해 임시주주총회에서 양사 합병계약서 승인안이 원안대로 통과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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