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영택기자]
넥스텍(065500)은 23일 추교진·태현욱 대표이사에서 추교진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태현욱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토마토 김영택 기자 ykim9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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