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종효기자] 지속적인 약세를 보이던 유럽증시가 상승하면서 출발했다.
충분히 빠졌다는 인식과 함께 하락을 주도했던 금융주들이 반등을 보여 증시의 방향성이 상승쪽으로 돌아선 것이다.
7일 영국 FTSE100지수는 지난 주말에 비해 46.00포인트(0.85%) 오른 5,458.80으로 개장했다. 독일 DAX지수와 프랑스 CAC40지수도 각각 55.30포인트(0.88%)와 53.24포인트(1.
25%) 오른 6,327.51과 4,319.24로 장을 시작했다.
종목별로 영국에선 보다폰 그룹과 HSB홀딩스, BP그룹이 강세를 보이고 있고 독일 DAX지수에서는 알리안츠와 도이체방크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밖에 BNP파리바, 아르셀로 미탈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뉴스토마토 김종효 기자 kei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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