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나연기자] 대신증권은 20일
NHN(035420)에 대해 실적 호전 추세가 지속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25만원을 유지했다.
강록희 연구원은 "2분기에 NHN비즈니스플랫폼(NBP)의 광고주수 확대와 검색광고단가(PPC) 상승에 힘입어 실적 호전 추세가 지속될 것"이라며 "올해 연간 실적도 검색광고 매출 증가와 온라인게임 신규 매출 발생으로 실적 호전이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 연구원은 또 "지난해 11월 17일 유료화한 모바일검색광고 매출과 모바일디스플레이광고에서도 약 200억~300억원의 신규 매출 발생이 예상되는 점도 실적 호전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고 진단했다.
한국회계기준(K-GAAP)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15.2% 성장한 1조 5123억원, 영업이익 13.3% 증가한 6878억원, 순이익 12.4% 늘어난 5554억원으로 견조한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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