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동현기자]
디지털오션(051160)은 "고소인 박우헌 씨가 현 대표이사의 횡령배임 혐의에 관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접수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하지만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부터 정식통보 및 출석요청등을 받은 바 없다"며 "회사 내부적으로 파악한 바 대표이사 등의 횡령 및 배임사실이 없고 고소인을 상대로 당사는 즉각적인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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