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1분기 양호한 실적을 낸
NHN(035420)이 힘겹게 반등을 모색하고 있다.
19일 오전 9시18분 현재 NHN은 전날보다 1000원(0.52%) 오른 19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수상위에 C.L.S.A, UBS, 노무라, 매도상위에 C.L.S.A, 골드만삭스, 맥쿼리,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증권사가 각각 포진돼 힘을 겨루고 있다.
NHN은 이날 국제회계기준(IFRS) 1분기 영업이익이 1685억원으로 전년보다 13.7%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143억원으로 14.6% 증가했다.
검색광고와 게임 등 부문의 고른 성장이 매출 확대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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