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안승현기자] 동양종금증권은 19일
네오위즈게임즈(095660)에 대해 상장 게임사중 최대 매출 회사로 성장했다고 평가하고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만원을 제시했다.
이창영 연구원은 이날 "네오위즈게임즈가 상장 게임사 중 최대의 매출을 기록하는 실적을 1분기에 기록하게 됐다"며 "지난 한 해 동안 특별한 신규 게임의 실적 추가 없이도, 기존 서비스 되고 있는 게임으로 전년 대비 60%의 고성장을 시현 했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그러나 주가는 이러한 실적 성장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이다"며 "크로스파이어 판권 재계약 문제와, 신규 라인업 부족 등이 주가 할인 요인이지만 실제 실현될 가능성은 낮을 것이라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그는 "현재 여러가지 요인으로 실적(숫자)이외의 요인으로 인하여 저평가 되고 있으나, 동사의 다양한 라인업에서 발생하는 국내외, 특히 해외에서의 높은 성장여력과 세계 최고의 퍼블리싱 능력, 자체 개발력의 강화 등은 향후 동사가 시장에서 평가 받는 기업가치도 상승 여력이 클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토마토 안승현 기자 ahnma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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